필라델피아협의회 - 사무처 미주지역과 온라인 화상회의 개최

- 2020년 주요활동 사례 및 2021년 계획 공유, 자문위원 의견 수렴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필라델피아협의회(협의회장 한고광)는 2.19.(금) 화상회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무처 미주지역과와 화상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한고광 협의회장을 비롯한 필라델피아협의회 자문위원, 안진용 미주지역과장, 지역 담당관 등 38명이 참여하였다. 화상회의는 이종국 협의회 간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온라인 화상회의 모습>

    

미주지역과 담당관의 2020년 해외 주요활동 사례 및 2021년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이종국 간사가 2020년 필라델피아협의회 활동현황 및 2021년도 계획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이종국 간사는 필라델피아협의회가 19기 추진하였던 평화통일강연회, 자문위원 연수, 통일골든벨, 통일노래 개사대회, 문예공모전 사업 등에 대해 발표하였고, 21년에도 여성위원 평화통일 강연회와 주니어 민주평통, 강릉시 협의회 자매결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임을 안내하였다.



<발표중인 이종국 필라델피아협의회 간사>





자유토론 시간에는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김양일 상임위원은 민주평통이 1.5~2세대를 적극 영입하여 젊은 청년위원들의 평화 공공외교를 통해 각 국 주류사회를 보다 능률적으로 이해시키고 평화의 동반자로 맞이해야한다고 건의하였다. 이주향 위원은 최근 일어나고 있는 역사왜곡 문제와 관련하여 자문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태용 위원은 91년 방북했던 현봉학 박사의 사례를 들며 정부차원에서 이북 교류의 물꼬를 터주길 건의했다.


  


안진용 미주지역과장은 자문위원들이 제안  또는 건의한 부분에 대해 적극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자문위원이 협의회속에서, 혹은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안내하며 지역 평화공공외교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한고광 협의회장은 3월 개원 예정인 주필라델피아 출장소에 대해 언급하며 필라델피아협의회에서 앞으로 출장소와 적극 협의하여 사업의 저변을 넓힐 것임을 약속했다.

  • 소속명 : 미주지역과
  • 작성자 : 김명진
  • 연락처 : 02-2250-2346
  • 작성일 : 2021.02.19
  • 조회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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