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차 현장밀착형 정책건의는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제20차 현장밀착형 정책건의는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민주평통은 자문위원과 일반국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고 생각하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제안을 적극 발굴하고, 남북관계와 통일·대북정책 추진에 관한 지역과 생활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현장밀착형 수시 정책건의’를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현장밀착형 정책건의’는 ‘평화공공외교를 위한 정부·민주평통·시민사회의 과제’, 그리고 온라인(홈페이지)을 통해 제안해주신 다양한 의견을 정리하여 건의하였습니다. (24건)


    “미국 내에 있는 한반도 정책 싱크탱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실질적 교류를 위한 예산, 인력, 조직적 뒷받침도 필요합니다.”(최○○, 미국 LA)


    “시민권자로서 투표권 행사를 통해 풀뿌리 공공외교 동력을 확보하고, 유권자로서의 영향을 확대하기 위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야 합니다.”(이○○, 미국 워싱턴 / 조○○,  미국 워싱턴 / 김○○, 미국 시애틀 / 최○○ 미국 LA)


    “일상생활 속에서 가족, 친구, 지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이○○, 미국 워싱턴)

 

    “작은 지역모임을 통해 문화공공외교 활동을 하고, 현지의 소외계층 지원, 코로나19 방역 지원, 참전용사 지원 등 미국 정치인들이 참여하는 지역 활동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조○○, 미국 워싱턴)


    “미국 정치인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DMZ 견학 등 한반도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력의 계기를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김○○, 미국 시애틀)


    소중한 의견을 주신 자문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소속명 : 자문건의과
  • 작성자 : 전소영
  • 연락처 : 02-2250-2237
  • 작성일 : 2020.12.30
  • 조회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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