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분기 민주평통 국제협력분과위원회(화상회의) 개최

국제협력분과위원회(위원장 : 박종철)는 11월 6일 10시, 사무처에서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를 연계한 4분기 정책건의를 위한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종전선언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위한 주변국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3분기의 해외 상임위원 대상 온라인 분과위에 이어 국내(40명) 및 해외 분과위원(12개국 34명) 모두를 대상으로 분과위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을 병행하여 열렸다.



정세현 수석부의장은 인사말에서 큰 시차 등 여러 어려움에도 실시간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있는 국내·해외 모든 상임위원님들께 감사함을 표하고 평화환경을 재조성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는 종전선언 추진에 국제협력분과의 역할도 강조했다.



발제를 맡은 김택환 경기대학교 특임교수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북‧북미 관계에 획기적인 개선의 모멘텀이 된 사례를 들며 향후 올림픽 등을 활용한 주변국 협력방안을 제시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회의에 참여한 분과위원들은 종전선언 관련 올바른 이해 및 관련 공감대 확산, 종전선언 관련 공공외교 추진 등 다양한 의견을 피력했다.



박종철 위원장은  분과위 특별활동으로 종전선언 리플릿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며 자문위원 등에게 도움이 되는 자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소속명 : 자문건의과
  • 작성자 : 최훈
  • 연락처 : 02-2250-2329
  • 작성일 : 2020.11.10
  • 조회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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