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요활동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언론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한·중·일 평화포럼(10.27.)

전환기 동아시아 평화 모색을 위한

··일 평화포럼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이승환)는 일본지역회의(부의장 김광일) 주관으로, 10월 27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한국, 중국, 일본 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한·중·일 평화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전환기 동아시아 평화 모색’을 대주제로 기조연설, 발제 및 토론,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개회식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정세현 수석부의장,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영길 위원장 및 박진 의원 등 한국측 주요 인사와 함께, 도미타 코지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싱하이밍 주대한민국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참석하여 다양한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는 ‘전환기 동아시아 평화 모색’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김기정 연세대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는 발제 및 토론에는 한·중·일의 전문가 6명이 참여하여 ‘팬데믹 이후의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중·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 한국측 패널: 고유환 통일연구원장(발제)
                         이희옥 성균관대 교수(토론), 양기호 성공회대 교수(토론)
□ 중국측 패널: 왕이저우 베이징대 교수(발제)
□ 일본측 패널: 소에야 요시히데 게이오대 교수(발제)
                         호리야마 아키코 마이니치신문 서울지국장(토론)


패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미국 대선 등 전환기 속 동북아 정세를 전망하고, 평화공동체·생명공동체 형성을 위한 한·중·일 3국의 협력 방안, 북핵문제와 한반도 평화구축 방안 등 정책대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청중들과 정책 토론과 소통도 진행한다.


※ 포럼은 행사 당일(14:00~17:00) 유튜브로 생중계합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튜브 공식채널
(https://www.youtube.com/user/TheNUAC)



※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현장 참가자를 총 50명 이내로 하고, 관계자 외의 참석은 제한됩니다.


▷ 현장 취재는 사전 협의된 경우에 한하여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취재 신청 : 미디어소통과 02-2250-2265, 황의태 사무관)



[첨부] 보도자료(포럼 개요 포함) 1부. 끝.

첨부파일 :
  • 소속명 : 미디어소통과
  • 작성자 : 황의태
  • 연락처 : 02-2250-2265
  • 작성일 : 2020.10.26
  • 조회 : 270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