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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전문가 토론회(10.26.~27.)

「제27차 남북관계 전문가 토론회」 개최

- 남북 교류 협력 활성화 위한 사회·문화 교류 및 법제 정비 논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이승환)는 10월 26일(월) ~ 27일(화) 이틀 동안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남북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과제 - 사회·문화 교류와 법제 정비를 중심으로’를 대주제로 『제27차 남북관계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주제별로 세션을 분리하여 이틀 간 진행한다.

 

26일(월)에 개최하는 1세션에서는 남북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남북 사회 문화 교류 사업의 이행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27일(화) 2세션에서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남북 보건의료의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법률안」 등 제·개정 논의 중인 남북관계 관련 법률의 정비·발전 방향에 대한 공론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각 세션에서는 전문가들의 발제, 지정토론 및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1세션은 이우영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고, 신준영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사무국장이 ‘남북 사회·문화 교류 협력의 성공적 추진을 역할과 과제’를 발표한다. 이어 토론에는 관련 전문가, 언론인 등 12명의 패널이 참여한다.

 

2세션은 박정원 국민대학교 법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임성택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법제 개선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관련 전문가와 법조인 등 9명이 패널로 참여하여 토론을 벌인다.

 

이번 토론회에는 사회·문화·법제 등 다양한 분야의 남북관계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남북 교류 협력 활성화 방향과 과제 등에 대한 폭 넓고, 활발한 의견 개진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관계자 외의 참석은 제한됩니다.

    □ 현장 취재는 사전 협의된 경우에 한하여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취재 신청: 미디어소통과 02-2250-2265, 황의태 사무관)

 

[붙임]  보도자료(토론회 개요 포함) 1부.  끝.

첨부파일 :
  • 소속명 : 미디어소통과
  • 작성자 : 황의태
  • 연락처 : 02-2250-2265
  • 작성일 :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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